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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쉬다 왔습니다. 덧글 1 | 조회 663 | 2014-08-19 09:27:24
토들맘  

지난 연휴에 2박 3일 어머니 모시고 글램핑 하고 왔습니다.

가기 전부터 온라인상 말이 많아 취소 할까 말까 고민하다 사장님 믿고 그냥 갔네요

 

사이트에 올려진 사진들 보다 기대 이상으로 경관이 너무 좋았습니다.

어머니도 너무 좋다고 만족해 하셨구요.

물길은 정말 감탄 했습니다~

 

그러나 글램핑인데 밥 먹는 거리가 다소 멀어서 음식이나 물건을 날라야 하는 번거로움과

화장실과 샤워실 공간은 가장 빨리 만들어져야 할듯 합니다.

글램핑 전용이라곤 했지만 그 안쪽으론 오토 캠핑도 같이 이용하고

오히려 글램핑으로 예약한거보다 방갈로가 가격 대비 더 좋아보였네요.

구역은 좀더 나눠졌음 좋겠다 싶었습니다.

또 글램핑 전용 식수대가 있었지만

근처 오토 캠핑 하는 사람들이 다 가져다 쓰고 제대로 씻어 놓지도 않고

거기서 세수며 양치 하는 사람들도 더러 있어 보기 안좋았습니다.

바로 앞 쌓여있는 쓰레기들도...

 

앞으로 계속 업그레이드 한다고 하니

가을 밤따러 한번 더 가겠습니다.

 

한팀 한팀 다 말걸어주시고 좋은 얘기들도 마니 해주시고

괜한 걱정을 하고 갔단 생각을 했네요 ㅎ

올라가는 길 막힐까 오전 일찍 출발했는데 어머니가 인사도 못 드리고 가서 어쩌냐고 하셨네요

쪽지라도 잘 쉬다 간다고 써 드리고 올껄 그랬다면서요 ㅎ

 

잘 쉬다 왔습니다^^

 
관리자  2014-08-19 22:27:20 
잘 쉬었다 가셨다니 감사드립니다.
개선점 잘 참고하여 보다 질 좋은 글램핑장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수기 연휴라 오토 캠퍼들이 많아 개수대 사용에 불편을 드렸던 것같습니다.
오토(자가)캠핑죤의 구역도 업그레이드중입니다.
가을 밤따기 이벤트를 공지사항에 올릴 예정이니 참고하셔서 밤따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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